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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S 및 금융회계 전문가


한용주(Ernst & Young 한영회계법인 Senior Manager/공인회계사, CFA)

 

<학력 및 자격증>

– `06 CFA
– `99 한국공인회계사, 세무사
– `98 서울대 생물교육학과 (경영학 부전공) 졸업

<주요 업무 경력>

– 現在 한영회계법인, 금융사업본부 Senior Manager
* EY한영의 IFRS 팀 금융상품/보험계약 담당
* 유수의 보험, 증권사 등 금융기관에 대한 감사, IFRS 자문 및 용역 수행
* Ernst & Young Sydney office에서 2년간 교환근무 수행

<강의 경력>

– Ernst & Young의 정기 IFRS 교육시 금융상품 강사로 활동
– EY 한영의 기존 고객사와 잠재 고객사에 대한 IFRS 교육 수행
– Ernst Young Global 의 Global Audit Methodology (‘GAM’) 에 대한 전체교육 수행
– GAM과 국제회계기준 (IFRS)에 대한 한영회계법인 help desk 요원으로 업무수행중임
– ‘K-GAAP과 IFRS의 차이분석’이라는 교재 집필 및 동 교재를 이용한 전체 교육 실시


“공인회계사는 회계뿐만 아니라 금융공학, 통계학 등 관련 영역에 대해 높은 수준의 지식을 갖춰야 하고, IT에 관해서도 상당한 지식을 겸비해야…”

IFRS 도입으로 회계는 더 이상 front office와 분리된 back office 만의 기능이 아님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온라인상으로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자기 소개>
ggggg 저는 현재 한영회계법인에서 근무중인 한용주 회계사입니다.
저는 부산동아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1999년도부터 회계사생활을 시작하여 현재 10년째 회계사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과학도가 되고 싶었는데, KATUSA근무를 하면서 고참을 통하여 알게된 공인회계사 시험이 제 인생의 경로를 바꿔놓았습니다.
회계사 시험준비를 하면서 제 적성에 부합한다는 확신을 가졌고 합격이후로는 이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위하여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또한 2003년도에 CFA시험을 준비하기 시작하여 2006년도에 CFA charter holder가 되었습니다. 궁극적으로 도래한 IFRS시대에, 이렇게 제가 쌓아온 다양한 경험들은 저의 소중한 자산이자, 업무추진력의 근원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 일>;
시험합격후 영화회계법인에 입사하여 Young staff 일 때는 다양한 업종의 고객사들에 대하여 회계감사 및 각종 용역을 수행하다가 2003년도에 2년여의 기간동안 Ernst & Young Sydney, Australia office에 교환근무를 갔다왔습니다.
이 기간동안 정말 제 자신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다양한 나라에서온 동료들과 일하면서 여유있으면서도 책임감있게 일하는 국민성을 배웠고, 업무적으로도 IFRS와 pension 등 새로운 금융기법에 대하여 눈을 뜬 계기가 되었습니다.
2006년도에 다시 한영회계법인으로 복귀한 후, IFRS desk에 배속되어 K-GAAP과 IFRS의 차이분석이라는 법인내 연수자료를 만들었고, 그 이후 금융상품 기준서를 담당하여 법인내 교육, 고객사 및 잠재고객사에 대한 IFRS교육, 그리고 IFRS용역수행시 발생하는 issue들에 대한 자문역할을 수행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금융권 고객사들에 대한 회계감사 및 재무자문용역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IFRS를 기도입한 유럽계 고객사들에 대한 회계분석을 통하여 IFRS에 대한 실무적 능력을 배양하고 있습니다…

<전망>t;
얼마 전까지만 해도 공인회계사라고 하면 회계감사와 세무자문이 주역할이었습니다.
그런데 세계자본시장의 급속한 변화는 불과 2-3년전에는 “내부회계제도 또는 SOX”라는 과제를 회계업계에 던져 공인회계사와 수많은 회계담당자들에게 새로운 업무를 안겨주었고, 지금은 아예 회계기준자체가 바뀌는 시점에 와 있습니다.
즉, 국내 아니 세계 회계의 역사에서 중대한 전환점에 우리는 와 있습니다.
IFRS를 조금이라도 읽어보신다면 이는 절대로 front office와 분리된 back office만의 기능이 아님을 알수 있을 것입니다.이는 곧 공인회계사도 회계뿐만 아니라, 금융공학, 통계학 등 관련 영역에 대한 상당한 지식이 필요하고 아울러 IT에 관한 상당수준의 지식까지 필요로 합니다. 이는 현직 공인회계사나 공인회계사 시험을 볼 수험생들에게 큰 짐이 분명하지만, 단순한 회계쟁이에서 벗어나 진정한 금융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합니다.

. IFRS는 원칙중심의 회계이며, 명확한 정답을 제시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IFRS가 도입되면 고객사의 상당수의 결산항목에 대하여 외부감사인과 고객사가 회의를 통하여 결론을 도출할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외부감사인인 공인회계사나 고객사의 회계담당자는 이러한 현실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각자가 금융전문가로 거듭나기 위하여 노력을 해야 할 것이며, 콴트글로벌과 같은 금융교육 infra를 활용하여 보다 쉽게 어려운 영역을 정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합니다.니다.

앞으로는 회계사시험도 IFRS기준으로 출제가 됩니다. 회계사 시험을 보실 분들은 이미 IFRS의 맛을 보고 업계에 진출하게 되며, 선배들이 구축해놓은 IFRS 재무제표를 이용하여 외부감사를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부탁드리고 싶은 말은 회계사가 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금융 및 관련 제도에 대한 학습을 통하여 IFRS의 요구사항에 부응하는 진정한 전문가가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다.

회계부문이 아닌 영역에서 일하시는 분들이나 회계팀에서 근무하시는 분들께도 동일한 부탁을 드립니다.업종이 다를지라도 그 업무영역은 갈수록 통합되거나 상호 연결되는 추세에 있으므로 금융 및 회계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은 꼭 필요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 선진 대한민국을 위하여 쉽지만은 않은 길들을 개척해가는 사람들로서 다같이 화이팅을 외쳐봅니다.니다.
감사합니다